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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의 '이게 뭐야?'가 인생 2막을 '디지털 크리에이터'로 다시 도전

by 온라인 창업 멘토 2026.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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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가 자주 하는 질문 '이게 뭐야?'

 

대부분의 퇴직자 분들이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은 늘었는데
내가 SNS 채널에서 만든 것은 얼마나 될까요?

제 주변에도 남의 글과 영상을 보고 소중한 하루를 흘려보내는 분들이 너무 많아
참 안타깝다.

어제 손녀가 집에 왔다.
오랜만에 오니
집안이 바뀐 것들이 궁금한지?
"하비! '이게 뭐야?"

라며

연거푸 질문한다.

이것이 온라인 창업 7년 차를 다시
깨우쳐 준다.
'다시 디지털 세상에 호기심을 갖자!'

라고...

 

1인 창업은 거창한 준비가 아니다.
나의 SNS 채널에 나의
 경험을 올리는 작은 도전!

1. 스마트폰을 보는데 허비하는  소비자의 현실

제 주변에 한 분은 정말 똑똑한 분인데
스마트폰을 능숙하게 사용해요.
유튜브를 보고, 카카오톡으로 좋은 글을 전달하고... 


요즘은 ChatGPT 같은 AI를 사용하는 분들도 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중요한 차이가 있다.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것과

1인 창업 디지털 생산자가 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


남이 만든 영상만 보며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이 전부인데요.
똑같은 에너지인데
소비자로 머무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남의 글 10개를 공유하는 것보다
자신의 콘텐츠 한 개라도 올리면 경험이 축적이 되는데...


디지털시대!

퇴직자라면
'디지털이 뭐지?'

라고 호기심을 갖고 학습을 해야 한다.


저는 지금도 오픈톡방에서 디지털 관련 

무료 강의를 듣기도 하고

필요하면 유료 강의를 들으며 직접 사용해 봅니다.

배우는 목적은 지식을 쌓는 데 있지 않아요.
내 것을 하나 만들어 실행하기 위함이죠.

 

 

2. 퇴직자가 필요한 것은 ‘경험을 꺼내는 기술’이다

30여 년 직장생활을 한 사람에게 정말 콘텐츠가 없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1) 영업을 했다면 고객을 설득했던 경험
2) 관리직이라면 사람과 조직을 움직였던 경험
3) 기술직은 전문 노하우

4) 자영업자에게는 실패와 생존의 경험

 

문제는 이런 경험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한다는 것!.

'나의 경험이 이게 누구에게 도움이 되겠어?'
라고 하며 멈춰버립니다.

 

그러나 자신에게는 평범한 경험이
이제 막 그 길을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돈을 주고도 배우고 싶은 가치가 될 수 있다.

퇴직자의 경쟁력은 AI를 잘 다루는 데 있지 않아요.

수십 년의 경험에 디지털 활용 능력을 연결하는 것에 있다.

 

3. 1인 창업은 처음부터 ‘돈을 번다'는 것을 버려라

1인 창업자라면 주의할 점이 있다.

처음부터 '1인 온라인 창업으로 돈을 벌어야겠다'는 것!


그렇다고 성공담이 넘치는 비싼 창업 강의를 권하고 싶진 않아요.
왜냐하면

저도 150만 원 정도 강의를 두 번 들었는데
이런 것을 왜 들었나 후회가 커요.

 

그래서 먼저 자신의 경험을 꺼내서
1) 나의 블로그에 
10자 정도로 써보고
2) 기록이 쌓이는 것을 보세요.

처음에는 조회수가 10회밖에 나오지 않아도 좋아요.
중요한 것은

'그간 소비자'에서 '1인 창업 생산자로' 전환이 중요해요.

4. 경험 → 콘텐츠 → 신뢰 → 수익 4단계 전략

퇴직자의 1인 창업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자신의 경험을 콘텐츠화하는  4단계 방식을 권합니다.

 

시스템은 단순하죠.

1) 나의 경험을
2) 나의 채널에 기록하고
3) 고객의 신뢰를 쌓고
4) 자연스럽게 수익화  경험

저는 2021년부터 34년 직장인의 길명품 보석 취급 경험으로
1인 주얼리 창업을 하고
1) 'mygem-jewelry  인스타그램'에 꾸준하게 올리며
2) 그 경험으로 주얼리 창업 코칭을 해오고 있어요.

 

8월 7일 주얼리 공동구매 문의가 문자로 왔다

콘텐츠가 꾸준히 쌓이다 보니

8월 7일 고객이
1) 주얼리 공동구매 관련

2) 협업이 되는지 문의가 왔어.

이처럼
꾸준한 콘텐츠 쌓기는 언젠가 수익화의 길을 만들어 준다.

하지만 지난날 퇴직자의 경험은

누군가에게 필요한 자산이다.

 

5. 손녀의 '이게 뭐야?'가 준 교훈

손녀의 
'이거 뭐지?'

질문이
온라인 창업 7년 차인  저에게 다시 도전이 되었다.

퇴직 후 이 질문이 필요하죠.

'노트북 1인 창업 뭐지?'

'AI가 창업에 도움이 될까?'

'나도 SNS 채널을 만들어 볼까?'

 

퇴직자가 디지털 세상에  대한 부족함은 당연하다.
퇴직했다고 수십 년 동안 축적한 경험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남이 만든 콘텐츠를 보며 하루를 보내는 소비자로 머물 것인가?
작은 글 하나라도 채널에 올리는 생산자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 거창한 창업 준비를 할 필요는 없다.

스마트폰을 열고 내가 가장 잘 아는 경험 하나를 적어보세요.

그리고 다시 질문해 보십시오.

 

'나의 경험을 누구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게 만들 수 있을까?'


그 질문 하나가 퇴직 이후의 삶을
소비에서 생산으로, 경험에서 콘텐츠로,
그리고 작은 1인 창업으로 연결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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