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지난날 롯데면세점에서 25년 근무 포함 32년 오롯이 직장인이었어요.
퇴직 후 감사하게도 3번의 전자책을 내고
두 권의 책을 냈어요
(1) 2020년 8월 사실, 당신이 보석입니다 종이책
(2) 2024년 3월 불굴의 의지로 이룬 다이아몬드 드림 POD 종이책
책을 내보니 책을 내는 방법은 두 가지이지요
(1) 1인 출판
(2) 공동 출판
그리고 무료 전자책이 있어요
오늘은 퇴직자에서 1인 작가가 되다에 대하여
저의 힘겨운 경험을 알려드릴게요
퇴직자 시니어로 1인 작가 도전하다
(1) 저의 지난날 5번의 혹독한 고통의 터널을 지나오며
(2) 25년 만에 대기업 임원을 넘어 글로벌 기업 한국 대표까지 걸었던
(3) 히미겹던 스토리를 통해서
책을 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초고를 만드는 것에 도전을 하기로 했어요.
누구나 이 급격한 변화의 변곡점을 1인 작가로 생산적인 길로 잘 만들어가야 해요.
지난날 성장을 하면서 수많은 실패가 없다면 1인 작가가 불가능할 것 같아요.
1인 작가는 성공 스토리가 결국 있어야 하지만...
이 고난의 순간들이 좋은 자산이에요.
참 감사하게도
퇴직 후 2019년 12월 출판사의 출간 제안을 받다
잘 아시겠지만
책을 보면 책 표지 다음 장에 출판사 이름과 메일이 적혀 있는 경우가 있어요.
저는 책을 여러 권 골라서 메일이 있는 출판사에 준비한 초고를 잘 정리하여 보냈어요.
그중에서 운이 좋게도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에서 연락을 받았어요.
출판을 해주겠다는 너무 기쁜 소식을 받았어요. 하지만 걱정이 되었어요. 비용을 얼마를 내야 한다고 할까 봐.
가슴을 졸이고 있었는데 출판사에서 풀판사 비용으로 하겠다는 연락이 왔어요
책을 자비로 내려면 인쇄소를 선정하여 조금 비용을 들여서 책을 낼 수 있어요.
하지만 출판사를 통해 책을 내려면 1,000만 원에서 1,500만 원 정도 비용을 들어가요.
사실, 퇴직자로 그 많은 비용을 내고 출판할 생각은 없었어요.
하지만 비용을 들이지 않고 출판사의 도움으로 '직장인이 1인 작가'가 된 것이지요.

저는 2010년 롯데면세점 마케팅 임원이 되었어요.
자연스럽게 마케팅을 위한 채널을 구축하다가 페이스북을 알았어요.
사실, 퇴직을 하기 전에 책 출간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한 것이 아니에요.
페이스북에 하루하루 저의 일상이나 지나온 경험을 올리면서 이것이 저에게는 책을 낼 수 있는 재료가 된 것이지요.
힘겨운 시절이 경제적 자립의 원천이 책을 낼 수 있던 소중한 자산이다
퇴직을 하고 두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
(1) 육체적 노동으로 생계유지를 하거나
(2) 저의 경우처럼 경영자로 억대 연봉 8년을 하고 작은 경제적 자립으로
일을 안 하고 살아가고
저는 결혼 당시에 스스로 불편함에 익숙해지려 노력했어요.
그래서 10년 후 레간자 자동차를 구입했어요.
직장인으로 빠듯한 급여로 차를 사면 편하고 좋을 수 있지만
자동차를 운영하는 비용을 저축하여 작은 돈을 모아서 훗날 편함을 추구하는 것을 택했어요.
결혼하고 허름한 집을 내돈내산으로 구입했어요.
장모님이 예단을 줄여서 나머지 현금으로 주신 의미 있는 돈을 모아서 허름한 집을 사고
10여 년을 재테크를 할 수 있는 종잣돈을 모은 것이지요.
이후 직장인의 길에 작은 임대료와 연금을 받으며 경제적 자립을 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여 새로운 꿈을 꾸고 있어요.
디지털 세상에서 퇴직자 시니어로 1인 작가의 특권!
(1) 저는 다양한 SNS에서 광고 비용을 안 들이고
(2) 퍼스널 브랜딩을 하고
일상을 의미 있게 보내고 있어요
퇴직 후 누구나 1인 작가를 할 수 있어요
저는 온라인 주얼리 창업 경험으로 창업 전자책과 그간 직장인의 길 경험으로 취업 이직 전자책,
그리고 부크크에 POD 종이책 '불굴의 의지로 이룬 다이아몬드 드림' 책을 낸 것이지요.
누구나 자신만의 고유한 스토리가 책을 내는 자산이지요.
디지털 기술 발달로
전자책 시장이 활성화가 되어 무료로 전자책을 내고 작가가 되는 것이죠
지나온 오랜 경험 가운데 나만의 콘텐츠를 찾으세요.
그게 바로 책을 낼 수 있는 스토리이죠.
누구나 퇴직하면... 하루를 보내기가 너무 지루할 것이에요
책을 내고 당장 수익화가 안되어도 좋아요
퇴직자는 일상 의미를 가진 할 일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에요.
시니어가 되어 보니 세월의 무게만큼 시간이 빨리 달아나요.
그래서 책을 낸다는 것은 바로 나름의 일탈이죠.
- 아티스트
- 방준석, 김혜현
- 앨범
- 타짜: 원 아이드 잭 OST
- 발매일
- 1970.01.01
아침에 일어나면 계획이 있으신가요?
퇴직자 시니어는 자유로운 시간이 정말 많아요.
그 시간을 작은 가치 있는 일에 사용을 해야 해요.
생산적인 일을 위한 연료 같은 거죠
선물로 받은 일상...
1인 작가로 생각의 전환을 해보세요.
생각을 조금만 틀면 새로운 길이 열려요
이젠 온라인에서
디지털 기술을 잘 다루면
누구나 무자본으로 책을 내거나 창업이 가능해요.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처럼 작은 여우가 있으면
책을 내는 것에 도전하면 좋겠어요.

저자는 ‘활자중독자’로 건강 문제로 조기 은퇴하고 평생의 소망이었던 책 읽기에 몰두하기 시작했어요.
읽고 싶은 책들은 모조리 주문해 읽었어요.
읽으며 페이스북에 독후감을 올리고 올렸어요.
쉽고 간결하면서도 요점을 찌르는 문장들...
다독과 다독으로 단련된 풍부한 배경 지식에 팬들이 하나둘씩 늘었지요.
정신을 차려 보니...
서평 포스팅이 곧 증쇄를 부르는 도서 인플루언서가 되었어요.
새로운 온라인 세상에서 글쓰기가 중요하더군요.
결국 나를 홍보하기 위해서는 주먹구구식이 아닌 상대방을 유혹하는 기술이 필요하더군요.
저는 '사실, 당신이 보석입니다' 책을 내보니
34년 직장인의 길에 오랫동안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었듯이
책 쓰기도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불굴의 의지로 이룬 다이아몬드 드림 책을
새롭게 내보니 이젠 책을 쓰는 것이 좀 부드러워졌어요.
자연스럽게 블로그 글을 쓰는 것도 편리해져 가요.
가급적 하루나 이틀에 걸쳐
(1) 정보성
(2) 경험
(3) 블로그 상위 노출 기준 맞추어
포스팅을 하고 있어요.

저는 퇴직자인데 네이버에 '이승규 이름'검색하면 '두 번째 노출'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릴스 동영상을 올려요.
인생창업연구소 유튜브도 1일 1 포스팅 동영상을 올려요.
블로그 방문자는 줄었지만 저의 시행착오를 통해 느낀 것
나의 글에 머무는 시간 같아요.
저의 블로그에 체류 시간이 월평균 '2분 55초'를 기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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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2년 직장인에서
퇴직자 시니어로 1인 작가가 되었어요
누구나 언젠가 퇴직을 하게 되어요.
전반전 열심히 살아온 퇴직자 시니어로
후반부 여정에 무료한 인생이 되지 않아야 해요.
지금 당장 여러분도 1인 작가에 도전하여
인디펜던트 1인 작가로 의미 있는 일을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