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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업은 노트북 하나 작은 실험에서 현실이 된다

by 온라인 창업 멘토 2026.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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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하나 노트북 하나로 1인 창업


2020년 퇴직 당시 잠시 막막했던 적이 있다.

무언가는 해야 하는데 방향을 정할 수 없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는 분명해졌다.

 

 

오프라인 창업은 돈이 많이 들어가서 할 순 없고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하고, 새로운 온라인 세상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시험하고 싶었다.

 

 

그래서 먼저 한 것이

2020년 8월1일 출간

1) 사실, 당신이 보석입니다 힘겨운 책 출간

하지만 이것은 내 평생 할 수 있는 콘텐츠가 아니었다.

 

2) 그래서 내가 지난날 오앤동안 그리고 내가 잘하고 고객이 좋아하고 가치 있는

명품 보석 취급 경험을

창업 아이템으로  바꾸는 1인 창업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1. 하고 싶은 직업보다 살고 싶은 삶이 먼저였다

'퇴직 후 어떤 일을 하고 싶나요?'

젊은 시절부터 수없이 들었던 질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 질문에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그렇다고 아무런 꿈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제가 만들고 싶은 미래의 모습은 비교적 분명했습니다.

1인 창업으로 새로운 온라인 세상을 경험해 보고 싶었다.

시간과 공간에서 자유롭고 내가 선정한 온라인 채널에서

고객들과 가치 있는 일을 만들고 싶었다.

인생 2막은 온라인 신세계에서 저의 가능성을 시험하며 싶었다.



지금  2020년과 2021년을 돌아보면
제가 원한 것은 당장 수익이 아니라

'노트북 하나로 1인 창업 생산자의 삶’이었니다.



2. 퇴직 후 다른 직장을 찾았지만 답은 없었다

저는 34년 동안 직장인의 길을 걸었다.

회사라는 조직 안에서 맡은 역할을 수행하고,

성과를 내며 책임의 무게도 견뎠습니다.

 

직장 생활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했지만,

회사의 명함이 사라진 뒤에는

새로운 질문과 마주해야 했습니다.

‘이제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가?’

퇴직을 결심한 후 1인 창업을 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평생을 조직과 시스템에 의존해오다 보니 쉽게 찾기 어려웠다. 

하지만 디지털 세상을 조금씩 배우면서

제가 원하는 두 번째 인생은 1인 창업이라는 것을 찾았다.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퇴직 후에도 과거와 똑같은 방식으로 일자리를 찾는다면 

삶의 모습 역시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

 

명함의 회사 이름만 달라질 뿐,

내 시간과 선택권을 다른 조직에 다시 맡기는 구조는 그대로였다.

저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직장이 아니라 새로운 일의 방식이었어요.



3. 직업명이 없다면 나만의 일을 만들면 된다

과거에는 먼저 직업을 선택한 뒤 

그 직업에 삶을 맞추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에는 순서를 바꿀 수 있어요. 

먼저 내가 원하는 삶을 정하고, 

그 삶을 가능하게 하는 일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저에게는 34년의 직장 경험과 

보석 감정사로서 쌓아온 주얼리 지식이 있었습니다. 

90년 롯데면세점에서 티파니, 까르띠에, 불가리, 반클리프앤아펠과

같은 세계적인 명품 보석을 다뤘던 경험도 있었습니다.

퇴직 후 저는 이 경험을 묻어두지 않았다.

1) 소자본으로 실버 주얼리를 개발하고

2) 당장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품을 소개하며 공동구매에 도전하고

3) 전자책을 쓰고 온라인 강의를 만들었고

4) 경험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창업을 코칭하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이것이 나의 평생 직업이다’라는 

확신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1) 작은 글이나 이미지 만들고

2) 콘텐츠 한 편을 올리고

3) 상품 하나를 판매하며 가능성을 확인했다. 

 

그렇게 흩어져 있던 경험들이 

하나씩 연결되어 어느새 온라인 창업 7년 차가 되었다.



4. 자유에는 반드시 책임과 수익 구조가 필요하다

하지만 1인 창업을 낭만적으로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자유롭게 일하고 싶다는 마음만으로는 사업이 되지 않습니다. 

여행하고 싶고, 출퇴근 없이 살고 싶다는 바람도 

고객이 돈을 지불할 이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1인 창업자가 반드시 대답해야 할 질문은 명확합니다.
'나는 난관에 처한 고객의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자유를 얻으려면 그 자유를 유지할 수 있는 수익 구조가 필요하다.

1) 나의 경험을 콘텐츠로 만들고

2) 콘텐츠를 통해 신뢰를 쌓고

3) 상품·강의·코칭과 같은 구체적인 서비스로 연결하라

좋아하는 일보다 먼저 검증해야 할 것은 

시장이 필요로 하는 일이다. 

내가 잘하는 일과 고객이 필요로 하는 일이 

만나는 지점을 찾아라. 

 

조회수나 팔로워 숫자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실제 문의와 결제가 발생하는지를 확인하자.

1인 창업은 혼자 마음대로 일하는 삶이 아닙니다. 

선택의 자유만큼 결과에 대한 책임도 혼자 감당하는 삶이다.



5. 1인 창업은 작은 실험에서 현실이 된다

많은 사람이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완벽한 아이템부터 찾는다. 

쇼핑몰을 만들고, 로고를 제작하고, 

많은 상품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그러나 처음부터 큰돈을 투자하는 것은 도전이 아니라 

검증되지 않은 위험일 수 있어요.

먼저 내가 가진 경험과 지식을 적어보는 것이 좋아요.

그중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한 가지를 선택하고,

짧은 글이나 영상으로 반응을 확인하라.

 

상담 한 건, 전자책 한 권, 소규모 공동구매 한 번처럼

작게 시험해 보는 것!

결제가 일어나면 확장하고, 

반응이 없다면 메시지와 대상을 바꾸면 된다 

이것이 1인 창업의 가장 현실적인 출발이다.

 


저 역시 직업명 하나만 있었을 뿐,

제가 만들고 싶은 미래는 분명했어요..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하고, 온라인 세상을  경험하며,

노트북 하나로 새로운 가능성을 시험하고 싶었다.

그 막연했던 미래는 퇴직 후 1인 창업을 시작하면서 

조금씩 구체적인 현실이 되었다.

하고 싶은 직업을 아직 찾지 못했다고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어떤 이름의 직업을 가질 것인가가 아니라,

누구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며 어떤 삶을 만들어갈 것인가.

세상에 나에게 꼭 맞는 일이 없다면 기다리기만 해서는 안 된다.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을 꺼내 

작은 상품과 서비스로 1인 창업을  시험해 보십시오.

평생직장은 사라질 수 있지만, 

경험을 기반으로 스스로 만든 일은 평생 직업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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