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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퇴직 진로모색] 작은 꿈을 통해 인생을 보석처럼 다듬어 간다

by 온라인 창업 멘토 2023.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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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서 캐낸 초라한 원석은 채굴된 형태는 하나의 돌덩어리에 불과하죠.

하지만 힘겨운 연마 과정을 거치면 아름다운 빛을 발하면 세상을 유혹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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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원석이 보석 전문가의 손을 거쳐서 아름다운 보석이 되듯이

가장 낮은 곳에서 꿈을 꾸며 버거운 일상을 보석처럼 다듬어 갈 수 있어요

 

 

 

대기업 채용은 정시 채용이며 스펙이 중요해요.

 

하지만 글로벌 기업은 수시 채용이며 해당 분야에 잘 맞는 능력을 보게 되어요

저는 대학 졸업 후 대기업 취업은 탈락으 했지만

영어를 전공하여 오히려 하얏트 호텔에서 사회 생활을 시작한 것이

훗날 글로벌 기업 한국 대표가 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죠

서울 남산 하얏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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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에서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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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신의 노력을 했지만...

좋은 결실을 맺지 못하는 경우는 두려움보다

작은 곳에서 시작하는 것도 길이더군요.

 

실패에 대한 우려와 분노보다 작은 것 겨냥하고

당장 눈앞의 커다란 좌절감보다 새로운 것에 나를 맡기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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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의 상황으로 인하여 아주 작은 단계에서 내가 조금씩 성장을 하면서...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을 꾸준히 향해서 진로 모색을 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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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곳에서 큰 꿈을 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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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린 시절에 시골 고향에서 흙먼지 나는 버스를 타고 인천이나 서울에 간 적이 있어요.

나도 언젠가는 버스를 타고 도시에 가서 멋진 일을 하고 싶다는 간절한 작은 소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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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는 것에서 시작하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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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 시절에 혹독한 질병을 만나서 미래를 알 수 없는 휴학을...

젊은 시절부터  삶이 통째로 무너진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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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기회!

 

휴학을 하면서 그간 제대로 읽지 못한 책을 읽으면서...

아널드 토인비 박사가 쓴 '도전과 응전' 책을 보고

다시 진로 모색을 하면서 다시 일어서자고 다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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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만나도 간절한 것의 갈망

앞에 당장 해결하지 못한 불가피한 장애물 앞에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이성적으로 맞서는 것이 필요해요.

​왜냐하면 이성을 잃으면 무엇이 해롭고 무엇이 일을 더 망치는 것에 대한 판단을 신중하게 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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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한 이 위기의 상황을 빠져 나가기 위해 간절히 마음을 가지면 길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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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0년 롯데면세점에서 미국보석학회에서 보석감정사 자격증을 따고 

그 비자를 갖고 뉴욕 티파니에 보석 오더 출장을 갔어요.

그런데 JFK 공항에서 비자가 문제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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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간절히 원하니 결정적 위기의 순간에도 기지를 발휘하여 문제를 해결한 것이죠.

(사실, 당신이 보석입니다의 119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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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존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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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에서 가족을 위해 때로는 쓸모없는 존재가 되는 것이 엄마의 마음이 아닐까요?

1. 대학 시절 폐결핵을 겪고 엄마의 헌신으로 1년 만에 회복이 된 경험

2. 대학 시절 영어 학원 갈 돈이 없었는데...

어느 날엄마가 저에게 장롱 속 깊은 곳에서 금반지를 주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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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팔아서 네가 하고 싶은 영어 카세트테이프 사서 공부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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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홀로 요양원에 계시지만...

당시에 자식에 대한 엄마의 더 주고 싶지만 줄 수 없어 아파하시던 엄마의 마음에

내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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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은 탄생부터 내포물(아픔)이 있다

 

신비한 보석의 탄생을 보면 현재의 고통을 받아들이는 것도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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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이 오면 자존감을 잃지 않으면 좋겠어요.

장애물을 전부 사라지게 하지는 못해도 더 작아지게 할 수는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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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여

상사의 질책을 벗어나서 계속 나아갈 용기를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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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날 때마다 성장하다

(사실, 당신이 보석입니다의 7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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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길을 걷다 보면...

어느 순간에 잘못하여 상사로부터 질책을 받는 경우가 자주 발생을 하죠.

하지만 되돌아보니...

'내가 질책을 받은 그 순간들이 나를 다시 성장을' 하게 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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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용기' 책을 보면...

'지금 사회는 너무도 젊은이들에게 힘든 시절이다. 어느 때이고 힘들 때는 없었겠지만

희망을 읽고 되는대로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많아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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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한 환경을 불평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누가 내 인생을 대시니 살아주는 것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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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적인 충동을 따르지 말고 희망을 놓지 않는 것이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버티자.”

내가 내 안의 힘든 나를 이렇게 위로해 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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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은퇴 이후 의미 있게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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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는 내가 큰 것을 바라는 것은 나를 더욱 힘들게 해요.

전반전에 많은 것을 해보았으니...

(1) 그 경험으로 온라인 창업을 통해 작은 여유를 갖고

(2) 셀프 자생력으로 디지털 공부를 하면서

(3) 작은 수익화를 다져나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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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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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모색 #사실당신이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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