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주요 정보기술(IT) 기업의 20대 신규 채용 규모가 2년 새 40% 넘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인공지능(AI) 도입 확산에 따라 기업의 업무 방식과 인력 구성이 바뀌는 가운데
AI발 인력 대체가 가장 먼저 현실화된 소프트웨어 개발·운영 현장부터
20대 청년들의 일할 기회가 사라지고 있는 것
IT 업계에서 시작된 이런 변화가 제조업 등 다른 산업으로 번질 경우
우리 사회에 경력을 쌓지 못한 채 노동시장 밖을 배회하는
이른바 ‘네버 스킬링(Never Skilling·숙련되지 못함)’ 세대가 발생할 것이란 우려도 제기된다.
이처럼 취업문이 좁아질수록 '1인 창업'이 확산되고 있어요.
이는 앞으로 우리의 생존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신호지요.
특히 퇴직자와 직장인이라면 이제는 리스크가 큰 오프라인 창업보다
소자본·무자본 온라인 창업을 준비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1. AI는 사람의 일을 줄이고 있다
과거에는 기업이 성장하면 자연스럽게 채용도 늘어났어요.
하지만 디지털 시대는 다르죠.
AI가 단순 반복 업무뿐 아니라
기획, 디자인, 마케팅 등 모든 일을 수행하고 있다.
신문 보도처럼 국내 주요 IT기업들의 20대 신규 채용이 크게 감소했다고 해요.
기업 입장에서는
사람 한 명을 채용하는 것보다 AI를 활용하는 것이 비용과 효율 면에서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이 변화는 앞으로 더욱 빨라질 가능성이 큽니다.
2. 평생직장의 시대는 사실상 끝났다
한 회사에서 정년까지 근무하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
조기퇴직, 희망퇴직, 계약직 증가,
성과 중심 문화는 앞으로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다고 해서
10년 후도 안전하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회사 하나만 믿고 살아가는 시대가 아니라
나만의 수익 구조를 만들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3. 오프라인 창업은 초기 리스크가 너무 크다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생각하면
돈이 들어가고 오프라인이나
무인점포 등을 생각하게 되어요.
하지만 현실은 정말 복잡하고 리스크가 커요.
점포 임대료, 권리금, 인테리어, 재고, 직원 인건비 등
매달 고정비가 발생해요.
매출이 적으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요.
4. 온라인 창업은 작은 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다
반대로 온라인 창업은
노트북과 스마트폰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여러 채널 중에서 내가 한 가지 채널을 선정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경험을 콘텐츠와 상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큰돈을 투자할 필요도 없습니다.
작게 시작하고
시장 반응을 보며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온라인 창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5. AI는 경쟁자가 아니라 최고의 창업 파트너다
많은 사람들이 AI 때문에 일자리가 없어진다고 걱정합니다.
하지만 창업자의 관점은 AI는 조금 다릅니다.
내가 올리 글감이나 이미지 제작은 물론
영상 편집까지 만들어 주는 직원 같은 도구가 될 수 있지요.
예전에는 직원이 필요했던 일도
이제는 혼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즉,
AI 시대에는 혼자 멀티태스킹으로 1인 사업자로 성장할 수 있다.
6. 결국 가장 큰 자산은 자신의 경험이다
제가 2020년 퇴직했을 때도 디지털 기술을 거의 몰랐습니다.
인스타그램 계정조차 혼자 만들지 못했죠.
하지만 30년 넘게 쌓아온 보석 경험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자산이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1) 마이젬 실버 주얼리를 개발하고,
2) 온라인에서 고객을 만나고,
3) 여성들을 코칭하며,
공동구매를 진행했어요.
결국 돈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남들과 다른 자신의 경험입니다.
AI도 경험 자체를 대신 만들어 줄 수는 없습니다.
7. 지금 준비하는 사람이 미래를 선택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퇴직한 후에 시작하려고 해요.
저 또한 퇴직 후 준비를 하니 그만큼 모든 것이 느리고 힘들었어요.
하지만 온라인 창업은 그때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저는 2021년 바로 mygem-jewelry 인스타 계정을 만든 후
꾸준하게 글이나 이미지 또는 릴스를 올리면서
고객의 신뢰를 쌓고 있어요.
그래서 직장을 다니는 지금,
퇴직을 앞둔 지금,
조금씩 준비하는 사람이 훨씬 유리합니다.
매일 블로그 한 편,
쇼츠 한 편,
AI 공부 30분이
몇 년 뒤에는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자산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번 신문 기사는 단순히
‘직원 채용 감소’가 이니라
그간 회사가 우리의 미래를 책임지는 시대에서,
스스로 자신의 수익 구조를 만드는 시대가 시작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