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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스펙, 아르바이트생이 명품 브랜드로 이직했던 방법

온라인 창업 멘토 2024. 4. 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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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스펙만이 최고의 기업에 합격할까?

 

살아가는 삶의 방식은 크게

(1)  1인 창업

(2)  프리랜서

(3)  기업에 취업하는 방식 등이 아닐까?

 

어쩔 수 없다면 가장 낮은 그곳에 취업하는 것도 필요하다.

지금 당신이 가장 작은 곳에 있다면 가장 높고 멀리 살 수 있는 출발점에 서 있는 것이다.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불리한 스펙으로 대기업 취업 서류 전형조차 불가능했다.

글로벌 기업은 수시 채용이며 영어가 우선이고 채용 부문에 합당한 능력이 우선이다.

 

다행히 영어를 전공하여 하얏트호텔에서

첫 직장인의 길을 걸었다.

 

하지만 큰딸은 아무 곳에도 취업이 불가하여

결국 아르바이트로 힘겨운 시작하는 것을 택했다.

 

 

 

 

프롤로그 정말 좋은 스펙만이 최고의 기업에 합격할까?

 

목차

 

PART 01. 똥스펙, 나의 취업 필살기

- 체면을 버리고 미래를 선택하다

- 찬란한 보석도 처음엔 초라한 원석이었을 뿐!

 

 

PART 02. 정말, 좋은 스펙만이 성공할까?


- 바꿀 수 없는 환경에 좌절하지 마라
- 꿈의 씨앗은 언젠가 싹이 튼다

 

 

PART 03. 다이아몬드는 탄생의 고통이다

- 성공 로드맵을 그려놓은 사람은 어떤 유형일까?

- 혼날 때마다 성장하다

 

 

PART 04. 불리한 환경이 준 인생 선물

- 헤드헌터 채용 정보와 친해져라
- 꿈을 향한 튜닝 타이밍!

 

PART 05. 인생의 벽은 뚫으라고 있는 것이다

- 앞이 보이지 않아 한 가지만 팠다
- 칼이 짧으면 한 발 더 나가면 된다

 

PART 06. 간절할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자

- 실패 속에서 기적을 만든 ‘해리포터’ 이야기

-  적은 기회를 성공으로 만드는 ‘세렌디피티의 법칙’

 

 

에필로그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최고가 된다

 

 


프롤로그 정말 좋은 스펙만이 최고의 기업에 합격할까?

 

살아가는 삶의 방식은 크게 1인 창업, 프리랜서 또는 기업에 취업하는 방식 등이 아닐까?

어쩔 수 없다면 가장 낮은 그곳에 취업하는 것도 필요하다.

지금 당신이 가장 작은 곳에 있다면 가장 높고 멀리 살 수 있는 출발점에 서 있는 것이다.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불리한 스펙으로 대기업 취업 서류 전형조차 불가능했다.

글로벌 기업은 수시 채용이며 영어가 우선이고 채용 부문에 합당한 능력이 우선이다.

다행히 영어를 전공하여 하얏트호텔에서 첫 직장인의 길을 걸었다.

하지만 큰딸은 아무 곳에도 취업이 불가하여 결국 아르바이트로 힘겨운 시작하는 것을 택했다.

 

 


PART 01. 똥스펙, 나의 취업 필살기

 

- 체면을 버리고 미래를 선택하다

 

뉴스토마토(2024년 2월 28일)의 제2의 “삼성 절실... 대기업 일자리 더 필요하다”라는 보도가 있다.

고영선 한국개발연구원(KDI) 선임연구위원은

27일 KDI 포커스 ‘더 많은 일자리가 필요하다’ 보고서를 통해서

‘사업체 규모별로 파악할 때 우리나라는 대규모 사업체의 일자리 비중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가장 낮은 국가’라고 발표했다.

 

자 여러분 내가 꼭 처음부터 내가 원하는 곳에 들어가지 못해도

체면을 버리고 낮은 곳에서 미래를 선택하면

차선책이 최선책이 된다.

 

일단 아르바이트생으로 일을 하면서

경험을 쌓아서 이직을 통해서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징검다리 이직의 기회를 만들자.

 

그러면 취업과 이직의 문은 기회의 땅이니 힘내세요.

 

 

 

- 찬란한 보석도 처음엔 초라한 원석이었을 뿐!

 

세상에서 여성을 유혹하는 것들이 참 많다.

그중에서 보석은 정말 여성들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것 중의 하나이다.

 

 

나는 90년 미국보석학회에서

보석 감정사 자격증을 획득하며 보석을 배우면서 보석의 신비함을 발견했다.

 

가장 나약한 ‘탄소’가 땅속 150km 부근,  고온고압의 상태에서

가장 강한 다이아몬드 원석이 되는 것은 참 신비롭다.

채굴된 다이아몬드 원석을 보면

정말 돌덩어리에 불과하고 전혀 쓸모없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플래닝, 소잉, 크리빙, 폴리싱 4단계의 과정을 거치면서

연마가 되면 정말 불꽃같은 섬광을 보이며 가장 아름다운 빛을 발한다.

 

취업이나 우리 인생도 이처럼 힘겨운 연마 과정을 거치면서

보석처럼 다듬어 가는 것이 아닐까요?

그래서 인생은 아름다운 것이지요

 

 

 

PART 02. 정말, 좋은 스펙만이 성공할까?


- 바꿀 수 없는 환경에 좌절하지 마라

 

세상에는 내가 할 수 없는  불가피한 것들아 참 많다.

이것을 ’운명‘’ 운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인생의 시작점에서 주어진 이 환경이 비참하고 빈곤하다고 여겨질 때,

자칫 자신의 운명을 비관한 나머지 희망도 없이 무기력하게 살기 쉽다.

 

 

이렇듯 출생 환경이란 내가 선택할 수 없는 종류이다.

하지만 우리에겐 꿈이 있다. ‘꿈'‘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

일단 꿈을 그리면서 살게 되면 바로 그 꿈이 인생을 보석처럼 다듬어 준다.

 

 


- 꿈의 씨앗은 언젠가 싹이 튼다

 

평상시 과일을 먹을 때

하찮은 씨앗 한 알을 보면 무심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생각한다.

 

하지만 그 보잘것없는 씨앗이 땅속에 심어지고

시간이 지나면 싹이 트여서

씨앗일 때와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모습이 된다.

인생에서도 꿈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 중요하다.

인생을 완전히 반전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엄마가 하나밖에 없던 금반지를 팔은 돈으로

그 당시 유명했던 일본사 카세트테이프를 장만했다.

그리고 그 테이프로 영어를 녹음하여 듣고,

따라 하며 또 듣기를 수없이 반복했다.

이렇게 힘겹게 익힌 영어가 토플 성적을 얻는데 큰 힘이 되었다.

 

 

 

PART 03. 다이아몬드는 탄생의 고통이다


- 성공 로드맵을 그려놓은 사람은 어떤 유형일까?

 

변화 경영 사상가로 활동했으며 최근 더욱 많아지고 있는

‘1인 기업’의 효시로 불렸던 구본형 작가는

그의 저서 ”THE BOSS 쿨한 동행“에서

상사들이 선정한 ‘가장 보기 싫은 부하 직원’의 유형을 10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1. 회사에 생계를 걸고 있으면서 충성심은 없는 배은망덕형

2. 속내를 감추며 거짓말하는 불투명 크렘린형

3. 일과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고 사람들의 관계를 이간질하는 화근형

4. 업무 마감 시한을 어기고 늘 변명하는 게으름뱅이형

5. 찾으면 없거나 지각, 조퇴가 잦은 근무태도 불량형

6. 무능력하고 일 처리가 무사안일형

7. 인사를 잘하지 않고, 예의도 없는 뻣뻣 무례형

8. 요령만 피우고 입으로만 일하는 뺀질이형

9. 상사의 말에 지나치게 오버하고 아첨하는 아부 가식형

10. 시키는 일만 하고 창의력이 없는 꼭두각시형

 

 

”나는 어떤 유형인가? “

 

지난날을 되돌아보면 직장인의 길은 조직 내에서 보이지 않는 전쟁이다. 직장에서는 어찌어찌하여 월급을 받으며 생계는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기업 발전에 기여하는 20%가 되기 위해서는 적극적이며 능동적인 사고가 중요하다. 특히 기업의 한 부문을 책임지는 임원이 되면 세상과 일대일 ‘맞짱’을 떠야 하는 프로젝트를 만나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

 

 

- 혼날 때마다 성장하다

 

 

“아빠, 오늘 회사에서 실수해서 상사에게 엄청나게 야단맞고 화장실에서 펑펑 울었어요.”

 

 

어느 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큰딸이

집에 와서 나에게 하소연을 했다.

 

내가 20대 때는 어떤 일이든 스스로 할 수 있는 성인이라고 생각을 했다.

막상 큰딸이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에 다니며 아르바이트를 한다니 마음이 아팠다.

마치 어린아이를 물가에 내놓은 기분이랄까.

 

상사에게 된통 혼이 나고 펑펑 울었다는 말을 듣고 마음이 짠하여 울컥했지만

입에서는 다른 말이 나갔다.

 

“그래, 회사란 그런 곳이란다.

회사는 학교도 가정도 아닌 진짜 사회의 전쟁터란다.

직장 상사는 부모나 교수하고는

완전히 다른 존재라는 것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아빠도 직장 다니며...

상사한테 지적받고 혼나게 야단맞을 때가 많았다.

그런데 오래 지나고 나니 혼나면서 배운 것이

훗날 아빠의 실력과 마음을 단단하게 해 주었단다.

 

마음 잘 추스르고 힘내렴.”

 

 

 

 

PART 04. 불리한 환경이 준 인생 선물

- 헤드헌터 채용 정보와 친해져라

 

지금 바로 여러분이 머릿속에 취업한다고 가정을 해보자.

 

어떤 기업이 먼저 떠오르는가?

대학생, 취준생 등이 취업을 준비하거나 구직활동을 하려면

먼저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의 취업 공고에 늘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일반적으로 취업의 종류는

크게 대기업, 글로벌 기업 그리고 중견기업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나는 32년 직장인의 길에

(1) 대기업

(2) 글로벌 기업

(3) 중견기업에서 근무하며

채용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을 했다.

대다수는 앞서 언급한 채용 정보를 통해서 지원하는 편이 많았다.

 

 

지금부터 미리 내가 일할 수 있는 직업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여러 가지 채용 사이트를 동해서 미리 확인해 보자.

내가 어느 직업에 잘 어울리는지

어느 기업에 가서 일할까 봐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자.

 


- 꿈을 향한 튜닝 타이밍!

‘삶에는 어떤 흥분이 이어야 한다.

일상은 그저 지루한 일이나 연속만 이어서는 안 된다.

어제 하던 일을 하며 평생을 살 수 없는 것이

바로 격랑과 같이 사나운 지금이다.

 

부지런함은 미덕이지만 무엇을 위한 부지런함인지가 더욱 중요하다.

 

평생을 한 직장에서 일하면

정년퇴직을 할 수 있었던 시대를 종언시킨 IMF 사태를 겪은 직후,

직장인들의 뇌를 좀비처럼 내리치며

정신 차리라고 외치는 것 같았던

 

구본형 선생의 ’익숙한 것과의 결별‘에 나오는 말이다.

 

 

 

PART 05. 인생의 벽은 뚫으라고 있는 것이다


- 앞이 보이지 않아 한 가지만 팠다

기댈 곳이 없었다. 부모님께서는 힘겹게 농사를 지으셨지만,

근근이 생계를 유지하는 상황을 넘어서지는 못했다.

당시에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그랬다.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폐결핵 판정을 받고 1년 동안 치료를 받았다.

이후에 복학했을 때는 정말 막막했다.

 

 

어느 순간, ’ 이래서는 안 되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시간만 낭비하다가는

인생 전체를 망칠 수 있겠다는 위기의식이 생겼다.

먼저 졸업 후에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를 떠올려 보았다.

 

 

일단 나의 건강이나 성격을 고려해 볼 때

안정적인 직장을 들어가는 게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렇다면 직장 생활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금 무엇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

고민해 보았다.

 

 


- 칼이 짧으면 한 발 더 나가면 된다

살다 보면 지독하게 불리한 상황에서

혼자 고립된 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순간이 오기 마련이다.

생애 처음 경험하는 영어 인터뷰를 대비하여

많은 준비를 하고 취업에 합격했지만,

막상 호텔에서의 생활은 그리 만만치 않았다.

 

 

아냐, 한 번 붙어보자!’

 

도망가는 대신 정면 승부를 택했다.

호텔경영을 전공하기 위해 다시 대학에 가거나

다른 사람들처럼 유명 호텔학교에 입학할 수는 없었다.

국내 호텔 경영 대학원에 들어가기로 했다.

 

 

낮에 직장을 다니면서 야간에 공부할 수 있는 곳이어야 했다.

직장인이 월급으로는

두 아이를 포함 네 식구의 생활비와 대학원 등록금을 함께 마련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잠시 어렵더라도 이 기간을 이겨내고

전문성을 갖추게 된다면 더 많은 연봉을 받을 수 있다고 믿었다.

 

다행히 아내도 나의 뜻을 믿어주었다.

 

어려운 순간 뜻을 함께해 줄 동반자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되었는지.

 

 

 

 

PART 06. 간절할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자

 

- 실패 속에서 기적을 만든 ‘해리포터’ 이야기

 

우리가 잘 아는 바와 같이

조개 내부에 모래 같은 이물질이 들어와서

보드라운 부위에 상처가 생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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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조개는 스스로 내부 반응에 의하여

아픈 부위에 수많은 분비물을 뿜어내어서 수많은 층이 쌓인다.

조개가 이물질과 오랫동안 차가운 바다에서

사투를 벌이다가 결국 마지막으로 형성되는 것이

영롱한 진주이다.

 

 

‘상처가 없으면 아름다운 진주도 없다.’

아픈 부위를 스스로 혼자 말없이 고통을 견디면서

여성을 매혹하는 진주를 만든다.

 

작은 상처를 낸 모래알을

어떻게든 스스로 밖으로 내보낼 방법이 없다.

한 가지 방법은 자신의 체액으로

그 까끌까끌한 모래알을 수없이 감싸는 일밖에 없는 것이다.

 

 

 

-  작은 기회를 성공으로 만드는 ‘세렌디피티의 법칙’

 

 

살아가면서 행운은 보통 세 번이 온다고 한다.

누구에게나 이 기회를 성공으로 만들기를 원할 것이다.

 

노력한 끝에 찾아온 우연한 행운을 말하는

’ 세린디피티의‘이 있다.

 

18세기 영국 작가 호레이스 월폴이

페르시아 동화 ’ 세렌디프 세 왕자‘라는 내용에서

처음 유래된 이론이다.

다시 말하면 의도하지 않았는데 얻게 된

행운이나 예상하지 못한 성공을 가리키는 말이다.

 

 

내가 원하는 취업이 불가해도 화내거나 포기하지 말자.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하면

나쁜 상황을 좋은 결과로 만드는

 

’ 세렌디피티‘가 될 것이다.

 

 

에필로그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최고가 된다

 

시대가 급변하고 경제가 어려워지다 보니

이들 기업이 채용 규모를 줄이고 있지만,

미래 성장을 위해서 신입 사원 채용이나 경력직 채용 등의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그들 기업들은 근무 조건도 좋지만

급여 수준도 괜찮은 편이고 보너스나 처우까지 고루 갖추고 있다.

 

 

그러므로 개인적인 성향이나 내가 가고자 하는

기업들의 특징을 미리 잘 파악하는 것이

취업에 성공하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설령 내가 원하는 곳에 들어가지 못해도

가장 낮은 곳에서 징검다리 전략으로

대기업이나 명품 브랜드에 충분히 갈 수 있는

경험을 힘겨운 스토리를 나에게 맞추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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