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무엇을 해야 할까? 34년 직장인이 인생 2막에서 찾은 5가지
이글을 쓰면서
저는 퇴직 전에는 퇴직 이후를 생각하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다.
34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실제로 퇴직해 보니
가장 어려운 질문은
‘이제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이다
저는 용기를 내어
지난 경험에 온라인과 디지털을 연결을 했다.

처음엔 너무 힘들엇지만
이젠 온라인 창업 7년 차가 되니
그 작은 도전이 저의 인생 2막을 바꾸고 있다.

1. 퇴직 후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올바른 방향
퇴직하면 가장 먼저 경제적인 문제로 인하여
1) 재취업
2) 창업
두 가지로 고민하게 되어요.
저 역시 2020년 6월 퇴직 후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했다.
온라인 창업 7년 차가 되어보니
먹고사니즘이 우선이 아니라면...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 있었죠.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며 살고 싶은가?’
퇴직하는 순간부터 혼자 존재하는 인생길...
그렇다고
처음부터 거창한 목표를 세울 필요는 없어요.
1) 내가 좋아하는 것
2) 오랫동안 해온 것
3)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잘 아는 것
등을 적어보는 것부터 시작해도 되지요.
디지털 기술 덕분에
1인 창업이 훨씬 쉬워졌다.
2. 30년 직장 경험이 창업 자산
퇴직하면 명함과 직책은 사라지나
직장에서 쌓은 경험은 새로운 창업 자산이다.
저는
90년 롯데면세점에서 명품 보석 취급경험으로
1) 실버 주얼리 개발
2) 여성분 대상 주얼리코칭
3) 인스타 공동구매를 해오고 있어요.
처음에는 이것을 새로운 일과 어떻게 연결할지 몰랐지만
온라인 창업을 시작하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콘텐츠로 만들어
SNS에 올리고
나의 정체성이 온라인 공간에서 알려지기 시작을.
이처럼
퇴직자의 경험은 1인 창업 절호의 기회.
3. 디지털을 천천히 배우자
누구에게나 온라인 창업을 시작하면서 가장 큰 장벽 중 하나는 디지털!!
다양한 SNS 채널에 올리 콘텐츠 제작이 익숙하지 않은 것이 많죠.
저는 2021년 인스타 계정조차 만들지 못했지만
유료 강의 등을 배우고
지금은 AI 활용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온라인 창업은
디지털 전문가가 되는 것이 아니다.
내가 하려는 일을 위해 필요한 만큼 배우고 직접 사용해 보는 것!!!
4.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매력적인 일상
우리는 매일 유튜브를 보고, 블로그를 읽고, SNS를 본다.
대부분 다른 사람이 만든 콘텐츠를 소비하죠.
하지만 퇴직 후 새로운 일을 만들고 싶다면
한 번쯤 창업을 고려해 보세요.
1) 내 경험을 글 하나로 써보며
2) 스마트폰으로 30초 영상을 찍어서
3) 내가 잘 아는 분야의 정보를 SNS에 올린다
저도 그렇게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지요.
소비하는 사람에서 하나라도 만드는 사람으로 바뀌는 것.
이 작은 변화가 새로운 가능성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5. 100 플로스 알파 시대 ‘할 일’이 우선이다
퇴직하면 하루를 어떻게 사용할지 스스로 결정해야 하죠.
저는
1) 온라인 창업을 하면서 다시 할 일이 생겨서
2) 하루하루가 뿌듯함으로 채워진다.
나의 여러 채널에
콘텐츠를 만들면서 새로운 디지털 도구와 AI를 배운다.
하루하루
작은 일 하나를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퇴직 후 인생을 완전히 새로 만들 필요도 없다.
이미 살아온 경험에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도구를 연결하면 되지요.

저 역시 아직 배우고 있어요.
디지털 기술 덕분에
퇴직은 인생의 끝은 아니라
1인 창업의 절호의 기회이다.
지난 9월 28일
서울 종로 여성 일자리 창출 회의에 참석하느 새로운 경험을.
지금 바로
오늘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을 열고 작은 것 하나부터 시작해 보세요.
인생 2막은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오늘의 작은 실행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