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퇴직 진로모색] 작은 꿈을 통해 인생을 보석처럼 다듬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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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서 캐낸 초라한 원석은 채굴된 형태는 하나의 돌덩어리에 불과하죠.
하지만 힘겨운 연마 과정을 거치면 아름다운 빛을 발하면 세상을 유혹을 해요
초라한 원석이 보석 전문가의 손을 거쳐서 아름다운 보석이 되듯이
가장 낮은 곳에서 꿈을 꾸며 버거운 일상을 보석처럼 다듬어 갈 수 있어요

대기업 채용은 정시 채용이며 스펙이 중요해요.
하지만 글로벌 기업은 수시 채용이며 해당 분야에 잘 맞는 능력을 보게 되어요
저는 대학 졸업 후 대기업 취업은 탈락으 했지만
영어를 전공하여 오히려 하얏트 호텔에서 사회 생활을 시작한 것이
훗날 글로벌 기업 한국 대표가 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죠

작은 것에서 시작하라
혼신의 노력을 했지만...
좋은 결실을 맺지 못하는 경우는 두려움보다
작은 곳에서 시작하는 것도 길이더군요.
실패에 대한 우려와 분노보다 작은 것 겨냥하고
당장 눈앞의 커다란 좌절감보다 새로운 것에 나를 맡기는 것이죠.
현재 나의 상황으로 인하여 아주 작은 단계에서 내가 조금씩 성장을 하면서...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을 꾸준히 향해서 진로 모색을 하면 되죠

가장 낮은 곳에서 큰 꿈을 그려라
저는 어린 시절에 시골 고향에서 흙먼지 나는 버스를 타고 인천이나 서울에 간 적이 있어요.
나도 언젠가는 버스를 타고 도시에 가서 멋진 일을 하고 싶다는 간절한 작은 소망을.

내가 할 수 있는 것에서 시작하는 용기
저는 대학 시절에 혹독한 질병을 만나서 미래를 알 수 없는 휴학을...
젊은 시절부터 삶이 통째로 무너진 것이죠.
위기는 기회!
휴학을 하면서 그간 제대로 읽지 못한 책을 읽으면서...
아널드 토인비 박사가 쓴 '도전과 응전' 책을 보고
다시 진로 모색을 하면서 다시 일어서자고 다짐을.

위기를 만나도 간절한 것의 갈망
앞에 당장 해결하지 못한 불가피한 장애물 앞에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이성적으로 맞서는 것이 필요해요.
왜냐하면 이성을 잃으면 무엇이 해롭고 무엇이 일을 더 망치는 것에 대한 판단을 신중하게 할 수 없어요.
당면한 이 위기의 상황을 빠져 나가기 위해 간절히 마음을 가지면 길이 열려요.
저는 90년 롯데면세점에서 미국보석학회에서 보석감정사 자격증을 따고
그 비자를 갖고 뉴욕 티파니에 보석 오더 출장을 갔어요.
그런데 JFK 공항에서 비자가 문제가 생겼어요.
내가 간절히 원하니 결정적 위기의 순간에도 기지를 발휘하여 문제를 해결한 것이죠.
(사실, 당신이 보석입니다의 119페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존재, 엄마!
우리 삶에서 가족을 위해 때로는 쓸모없는 존재가 되는 것이 엄마의 마음이 아닐까요?
1. 대학 시절 폐결핵을 겪고 엄마의 헌신으로 1년 만에 회복이 된 경험
2. 대학 시절 영어 학원 갈 돈이 없었는데...
어느 날엄마가 저에게 장롱 속 깊은 곳에서 금반지를 주시면서...
'이거 팔아서 네가 하고 싶은 영어 카세트테이프 사서 공부하렴...'
지금은 홀로 요양원에 계시지만...
당시에 자식에 대한 엄마의 더 주고 싶지만 줄 수 없어 아파하시던 엄마의 마음에
내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던 추억...

보석은 탄생부터 내포물(아픔)이 있다
신비한 보석의 탄생을 보면 현재의 고통을 받아들이는 것도 지혜!
어려움이 오면 자존감을 잃지 않으면 좋겠어요.
장애물을 전부 사라지게 하지는 못해도 더 작아지게 할 수는 있죠.

직장인들이여
상사의 질책을 벗어나서 계속 나아갈 용기를 가져라
▶혼날 때마다 성장하다
(사실, 당신이 보석입니다의 73페이지)
직장인의 길을 걷다 보면...
어느 순간에 잘못하여 상사로부터 질책을 받는 경우가 자주 발생을 하죠.
하지만 되돌아보니...
'내가 질책을 받은 그 순간들이 나를 다시 성장을' 하게 했더군요

'다시 시작하는 용기' 책을 보면...
'지금 사회는 너무도 젊은이들에게 힘든 시절이다. 어느 때이고 힘들 때는 없었겠지만
희망을 읽고 되는대로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많아 걱정스럽다...'
불리한 환경을 불평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누가 내 인생을 대시니 살아주는 것이 아니죠.
본능적인 충동을 따르지 말고 희망을 놓지 않는 것이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버티자.”
내가 내 안의 힘든 나를 이렇게 위로해 주는 것이죠.

100세 시대 은퇴 이후 의미 있게 산다는 것
퇴직 후는 내가 큰 것을 바라는 것은 나를 더욱 힘들게 해요.
전반전에 많은 것을 해보았으니...
(1) 그 경험으로 온라인 창업을 통해 작은 여유를 갖고
(2) 셀프 자생력으로 디지털 공부를 하면서
(3) 작은 수익화를 다져나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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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진로모색 #사실당신이보석입니다